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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Just Do It” Campaign in South Korea Champions Sports for Today's Youth

Today Nike unveiled a new “Just Do It” campaign to ignite a youth sports movement in South Korea with an inspirational film, to help build momentum toward the Nike Festival of Sports (Oct 25-26) and We Run Seoul (Oct 26).

Studies show that active kids do better in school, have reduced levels of stress and anxiety, and enjoy greater creativity and leadership skills. Yet, today’s kids in South Korea are the least active generation in the world. [1] 

The film features Korean football legend Ji-Sung Park, rising tennis phenom Duck-Hee Lee, K-Pop superstar Taeyang from the group BIG BANG and various South Korean youth, communicating the powerful message of daring to play anywhere, anytime.

“South Korean students live under immense pressure from standardized tests and long studying hours that, even on the weekends, are the norm. Through the inspirational 'Just Do It' message, I want to rally and encourage the next generation to play any sport and simply enjoy it,” said Ji-Sung Park. 

The film, which breaks with a 60-second film and 15-second formats, shows Korean youth actively engaged in a variety of spontaneous sports during daily life. Cityscapes, schools, sports fields and everyday urban scenes provide the backdrop to a series of sport celebrations that keep kids moving.   

The Nike Festival of Sports

From now until October, Nike will lead South Korean youth through a dynamic sporting journey involving football, basketball and running, culminating at the Nike Festival of Sports Oct 25-26.

NIKE CUP 247

While the world’s biggest football event has ended, the passion of football is as strong as ever in South Korea. Registation for Nike Cup 247 opens today. Over the next two months, Nike will host a series of preliminary tournaments, regional finals and Most Wanted trials throughout South Korea, leading up to the Nike Festival of Sports, where Nike will host the finals and scout for the next pro talent.

NIKE BASKETBALL 3-on-3

Nike basketball will connect with South Korean youth on courts at schools. This fall, teens will compete in regional games as part of the Nike Basketball 3-on-3. Regional winners will vie for the championship at Nike Festival of Sports with a knockout tournament on Oct. 25 and finals on Oct. 26.         

WE RUN SEOUL

Nike We Run Seoul is part of Nike’s global We Run series, aimed at celebrating, motivating and inspiring athletes around the world. Taking place in 13 cities around the world, more than 200,000 runners will run approximately 3 million kilometers in this year’s races.

This year, We Run Seoul will take place during the Nike Festival of Sports on Oct. 26 and offer runners the options of either of 10K or 21K race. The race routes will take runners to the heart of the action at Nike Festival of Sports, weaving through the FC 247 and Nike Basketball League finals.

This race season, Nike is helping Korean youths prepare with high school training programs led by seasoned coaches and the Nike+ running App, with features like Nike+ Coach.

For more information on the “Just Do It” campaign, the Nike Festival of Sports and We Run Seoul, visit Nike.com/JustDoIt. 

[1] Ministry of Health and Welfare research on "Patterns of the Korean youth in comparison with other nations.”

‘승리의 룰은 단 하나, 즐기면 된다’

나이키, 새로운 ‘Just Do It’ 광고 캠페인 론칭과 함께

대한민국 청소년들을 위한 2개월간의 스포츠 축제 대장정 돌입

대한민국 청소년들의 웅크려진 스포츠 인자를 깨우기 위한 나이키의 새로운 ‘저스트 두 잇(JUST DO IT)’ 캠페인이 9월 5일 본격적인 막을 올린다.

한국 축구의 살아있는 전설 박지성, 청력장애를 극복하고 세계 주니어 대회를 제패한 테니스 신성 이덕희 그리고 한류의 중심 빅뱅의 태양 등 한국을 대표하는 스포츠∙문화의 아이콘들이 다양한 모습의 대한민국 청소년들과 함께 등장하는 60초 캠페인 영상은, 조금은 특별하지 않다고 여겨지는 일상에서 시간적 물리적 제약이 많을 지라도, 언제 어디서나 운동을 즐기는 것을 주저하지 말라는 메시지를 나이키 광고 특유의 유쾌한 감성으로 던지고 있다.

최근 연구 결과에 따르면, 활동적인 운동을 자주하는 아이들은 비활동적인 아이들에 비해 학교 생활에 더욱 잘 적응하고 창의력과 리더십 또한뛰어나며, 더불어 스트레스와불안감을 느끼는 수준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우리 나라의 청소년들은 세계에서 운동활동이 가장 적은세대인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1]  

박지성은 "대한민국 청소년들이 다른 어느 나라의 학생들보다 장시간 책상에 앉아 있어야 하는 치열한 학업 환경으로 인해 운동을 즐길 수 있는 시간과 기회가 많지 않은 것이 안타깝다”라고 밝히고 “이번 나이키 캠페인을 통해 우리나라 청소년들이 스포츠의 즐거움을 직접 체득하는 것은 물론 더 많은 운동 활동에 참여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들에게 스포츠에 대한 영감을 불러 일으킬 수 있는 60초 및 15초짜리 광고 영상 공개를 시작으로, 9월 13일부터 주말 마다 진행되는 3대3 농구, 미니 축구 대회 및 트레이닝 런 세션을 비롯해 주중 학교로 직접 찾아 가는 다채로운 스포츠 이벤트가 ‘나이키 페스티벌 오브 스포츠 (Nike Festival of Sports)’란 이름의 스포츠 축제 형식으로 두 달간 펼쳐진다.

특히, 10월 25~26일 양일 간 진행되는 3대3 농구 및 미니 축구 대회 최종 결선 그리고 ‘위런서울 (We Run Seoul)’ 러닝 대회가 여의도 공원에서 개최되어 3만 5천명의 청소년과 젊은이들이 참여하는 ‘나이키 페스티벌 오브 스포츠’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새롭게 펼쳐지는 나이키의 ‘저스트 두 잇’ 캠페인 및 ‘나이키 페스티벌 오브 스포츠’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www.nike.com/justdoit 에서 확인 가능하다.

나이키 페스티벌 오브 스포츠 (Nike Festival of Sports)

나이키는 오는 10월 말까지 대한민국 청소년들과 함께 축구와 농구 그리고 러닝으로 구성된 새로운 개념의 스포츠 축제를 펼쳐 나갈 예정이다. 서울, 부산, 대구 지역 예선을 거쳐, 오는 10월 25일과 26일 양 일간 열리는 축구 및 농구 대회 그랜드 파이널 및 ‘위런서울’ 러닝 대회를 통해 3만 5천 명의 청소년과 젊은이들이 여의도 광장에 모여 스포츠를 통한 한 판 축제의 장을 경험하게 된다.

나이키 컵 247 (Nike Cup 247)

9월 5일, 4대4 미니 축구 대회인 ‘나이키 컵 247’ 대회의 참가등록을 시작으로, 9월 13일부터 10월 12일까지 서울, 대구, 부산에서 지역 예선 및 결선을 치르며, 10월 25~26일 양일 간 여의도 공원에서 본선 무대를 통해 최종 우승팀을 가리게 된다. 이와 동시에 나이키 전 세계 축구 유망주 발굴 프로젝트 ‘나이키 모스트 원티드 (Nike Most Wanted, 舊 더 찬스)’가 함께 진행되어 나이키 축구 아카데미 입학권을 얻는 동시에 세계 프로 무대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의 발판을 제공할 예정이다.

나이키 바스켓볼 3on3 (Nike Basketball 3on3)

3대3 농구 대회인 나이키 바스켓볼 3on3의 참가 등록 또한 9월 5일부터 시작되며, 9월 13일부터 10월 12일까지 서울, 대구, 부산에서 지역 예선이 펼쳐진다. 지역 결선을 통과한 팀들은 10월 25일 본선 토너먼트와 10월 26일 결승 경기를 통해 최종 우승팀을 가린다.

위런서울 (We Run Seoul)

나이키 ‘위런서울’ 러닝 대회는 전 세계 13개 도시에서 20만 명 이상이 참가하는 나이키 글로벌 러닝 이벤트의 하나로 ‘위런’ 시리즈를 통해 전 세계 러너들은 약 3백만 킬로미터를 달릴 예정이다. 10월 26일 개최될 ‘위런서울’은 기존 대회와는 달리 10km 와 21km 두 가지 코스로 진행된다. 러닝대회 참가자들은 ‘나이키 컵 247’ 및 ‘나이키 바스켓볼 3on3’ 최종 결선 현장 주위를 달리는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으며, 축구, 농구, 러닝을 함께 즐긴 3만 5천 명의 페스티벌 참가자들은 콘서트를 함께 즐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나이키는 이번 ‘위런서울’을 통해 청소년들을 위한 전국 고등학생 러닝 트레이닝 프로그램 또한 마련하게 되는데, 이는 현역 트레이닝 코치와 나이키+ 러닝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 탑재된 나이키+ 코치 프로그램을 통해 함께 진행된다.

[1] 보건복지부 보고서 ‘아동·청소년의 생활패턴에 관한 국제비교 연구’ 참고